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케어닥 인터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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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봄 혁신의 첫걸음을 뗀 케어닥.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? 세계 곳곳을 떠돌던 여행자에서 스타트업의 대표가 되기까지! 시니어 헬스 케어 플랫폼 케어닥의 CEO, Jay를 만나 케어닥의 시작과 비전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.
안녕하세요!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.
Jay
: 반갑습니다. 검증된 노인 요양시설과 돌보미를 중개하는 플랫폼 '케어닥'의 박재병입니다.
Jay : 돌봄 혁신의 첫 걸음
케어닥에는 다양한 경력을 가진 개발자들이 모여 케어닥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 시니어 헬스 케어 스타트업의 개발자들은 어떤 일을 할까요? 지금의 개발팀이 있기까지 케어닥의 시작을 함께한 코파운더이자 케어닥의 첫 번째 개발자인 Kyle(FE)과 Roy(BE)를 만나보았습니다!
안녕하세요!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.
Kyle
: 시니어 케어 스타트업 공동창업자이자 FE 리드의 카일(Kyle)입니다.
Roy
: 케어닥에서 백엔드 개발 리드를 맡고 있는 로이(Roy)입니다. 2018년에 케어닥에 합류해서 햇수로는 벌써 4년 째 함께 하고 있어요.
Kyle & Roy : 케어닥 첫 번째 개발자를 만나다